감동양주 신 성장·새 지평 양주1동주민센터


도락산등산로

도락산

도락산(441m)은 서울 북한산, 도봉산으로 이어지는 한북정맥의 줄기에 있으며 불국산과 바로 이웃하고 있다. 코스가 다양하고 난이도도 다채로우며 경치도 아릅답다.

불곡산등산로

불곡산

불국산(佛國山)이라고도 부른다. 대동여지도에 ‘양주의 진산’ 이라고 나와 있다. 별로 높지 않고 밋밋해 보이지만, 암릉과 경사진 능선이 많아 산행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회양목의 자생지로서 주변에 백화암, 양주동헌(東軒), 양주향교, 양주별산대놀이 공연이 있어 등산을 겸해 양주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감악산등산로

감악산

감악산은 서울과 개성의 중간지점에 솟아 있으며 예로부터 바위 사이로 검은빛과 푸른 빛이 동시에 쏟아져 나온다 하여 감악 즉 감색 바위산이라 불렸다.
멀리서 보면 순해 보이지만 일단 정상에 올라 사방을 살펴보면 바위봉우리와 낭떠러지가 곳곳에 있으며 임꺽정굴과 남선굴도 볼 수 있다.
가평 화악산, 개성 송악산, 과천 관악산, 포천 운악산과 더불어 ‘경기 5악’의 하나로 손꼽혀 왔다고 한다.

칠봉산,천보산등산로

칠봉산,천보산

천보산(423m)과 칠봉산(506m)은 능선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포천과 동두천 경계로 양주시 북동쪽을 에워싸고 있는 능선이다.
칠봉산은 솔리봉(수리봉), 돌봉, 투구봉, 석봉, 깃대봉, 매봉(응봉), 발리봉의 일곱봉우리가 있다.
산세는 북쪽이 완만한 편이고, 남쪽은 급경사 바위절벽들로 이뤄져 있다. 또한, 사적지인 회암사지가 위치한 곳이기도 하다.